자립 :부룬디공화국
글쓴이 : 최기모
      조회 : 45회       작성일 : 2020-03-07 23:15  

<자립>부룬디공화국에 학교를 지어줄 때 마을사람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했습니다. 그래서 그들도 2만평의 부지를 내놓았고, 기숙사도 본인들이 지었던 것입니다. 일방적인 지원이 아니라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기 때문입니다. 그런 취지에서 이번에 마을사람들 스스로 최정숙여고 부지 내에 학교양어장을 짓는다고 합니다. 양식한 고기를 팔기도 하고 재학생들 급식으로도 이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. 참 보기좋은 풍경이라 하지않을 수 없습니다.

양진건교수님 sns





이전 글 가톨릭미술작가모임의쪽방촌한사랑가족공동체후원
다음 글 소식전합니다.
 

위로가기 실시간상담